방송직 진출방법

공중파 방송국 (KBS, MBC, SBS, EBS 외 주요 메이저 방송국)
반드시 공채시험을 거쳐야 합니다
공중파 방송국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4년제 대학 이상을 졸업하고 ‘언론고시’라고 불리워질 정도의 힘든 공개채용시험에 합격을 해야 합니다.
다년간의 시험준비를 거치고도 불합격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며 보통 S,K,Y대 정도는 되어야 합격을 바라볼 수 있다고들 이야기 합니다(높은 토익점수는 기본).
기술직의 경우도 상당한 수준의 학력 및 포트폴리오를 갖추어야 합니다.
주요 공중파 채용정보
종편, 케이블 방송국 및 외주 프로덕션
방송교육기관의 추천 및 주요 취업사이트
주변의 인맥과 방송교육기관의 추천을 받아 종합 편성채널(공채 외), 케이블방송국 [전국200여개社], 위성 방송국 [50여개社], 프로덕션사 [전국150여개社], 기업체 사내 방송국, 인터넷 방송국 등으로 진출(취업)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

비공채의 방송입문 과정을 설명 드리자면, 방송직의 특성상 연출(PD)이 되기 위해서는 조연출기간(2~3년)을 거쳐야 하며, 카메라맨이 되기 위해서도 카메라 보조생활(2~3년)을 거쳐야 합니다. 또한 편집, 조명, 음향감독이 되기 위해서도 역시 보조생활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. 구성작가도 마찬가지로 자료 조사원 → 서브 작가 → 보조 작가 → 메인 작가 등의 순서로 일종의 수련 기간을 거쳐야 메인작가가 되는 것입니다.

어느 아카데미를 수료하건, 어느 대학을 졸업하든, 고졸이든, 대졸이든(전공무관), 지방대학교를 졸업하든, 수도권 대학교를 졸업하든 관계없이 방송계에서 연출(PD)/카메라맨/편집, 음향, 조명 등의 제작부서에서 메인스탭이 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(2~3년 정도)의 수련 기간을 절대로 거쳐야하는 것이 방송업계의 법칙입니다(학력에 따른 급여 차별은 거의 없습니다).

방송 제작업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제일 우선시 되는것은 오로지 참고 인내하고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 것 뿐이지 어느 대학을 졸업했느냐? 어느 아카데미를 수료했느냐?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.
외주 제작사 채용정보